보성 득량만의 신선한 바다 내음을 그대로 담은 해비치 게장 전문은 2026년 현재까지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인정한 보성의 대표적인 밥도둑 성지로 불립니다. 이곳은 일반적인 간장게장과 달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내는 비법 간장과 정갈한 남도 밑반찬의 조화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보성 여행 중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최신 메뉴와 가격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2026년 최신 위치 및 이용 정보
보성군 득량면의 고즈넉한 도로변에 위치한 이곳은 깔끔한 단독 건물로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여행객이 이용하기에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호명: 해비치 게장 전문
주소: 전남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1147 (비봉리 557-2)
영업 시간: 11:00 ~ 20: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전화번호: 055-854-8888 (예약 및 당일 수량 확인 권장)
주차: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넓게 확보되어 있어 대형 차량이나 버스 주차도 용이합니다.
주요 메뉴 구성 및 가격 (2026년 기준)
신선한 원물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이 소폭 변동될 수 있으나, 2026년 현재 기준 정식 메뉴 구성과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명 | 가격 (1인 기준) | 특징 |
| 간장게장 정식 (대표) | 22,000원 | 국내산 꽃게와 한약재로 달인 비법 간장의 조화 |
| 양념게장 정식 | 20,000원 |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으로 버무린 감칠맛 일품 메뉴 |
| 게장 반반 정식 | 23,000원 | 간장과 양념을 모두 맛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 |
| 간장게장 (포장) | 50,000원 ~ | 1kg 단위로 판매되는 전국 배달 가능 상품 |
백반기행이 주목한 맛의 비결과 즐기는 팁
자극적이지 않은 간장: 해비치만의 비법은 '짜지 않은 간장'에 있습니다. 게장 본연의 단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은은한 한약재 향이 비린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남도 백반의 진수: 게장 주문 시 함께 차려지는 10여 가지의 밑반찬은 보성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집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구운 김에 게장 살을 발라 밥과 함께 싸 먹는 방식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
- 게딱지 비빔밥: 게딱지 구석구석 숨어있는 내장을 긁어모아 밥과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는 것은 이곳에서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코스입니다.▼백반기행 보성밥상 간장게장 맛집 위치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평일에도 예약 없이 방문하면 대기가 긴가요?
A1. 평일 점심 시간대에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방송 이후 인기가 지속되고 있어, 특히 12시~13시 사이는 붐비는 편입니다. 대기를 피하고 싶다면 오픈 직후인 11시 혹은 브레이크 타임 직후인 17시 방문을 추천합니다.
Q2. 아이들이 먹기에 메뉴가 너무 맵거나 비리지 않나요?
A2. 간장게장은 전혀 맵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 비린맛을 제거하는 전처리가 잘 되어 있어 게장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다면 양념보다는 간장 정식을 선택하세요.
Q3. 포장이나 택배 주문도 가능한가요?
A3. 네, 전국 택배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매장에서 드시는 맛 그대로 아이스박스에 포장하여 신선하게 배송됩니다. 명절이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니 매장으로 직접 유선 문의하시면 됩니다.
Q4. 혼자서 방문해도 정식 주문이 가능한가요?
A4. 대부분의 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원칙입니다. 1인 방문 시 가능 여부는 당일 재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혼자 방문 예정이라면 미리 매장에 확인 전화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보성 해비치 게장 핵심 요약
보성 해비치 게장 전문은 짜지 않은 비법 간장과 신선한 득량만 꽃게의 만남으로 2026년에도 보성 맛집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1인 2만 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남도의 푸짐한 게장 정식을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주차 공간과 쾌적한 실내 덕분에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최적화된 곳입니다. 재료 소진 시 영업이 종료될 수 있으므로 주말 방문 시에는 반드시 사전 확인 후 방문하여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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